<강남구 자원봉사포럼 “자원봉사의 생활화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?>
토 론 문 요지
박홍순
(사)열린사회시민연합 공동대표
1. 자원봉사자는 성숙한 시민사회를 만들어가는 개척자
-. 자원봉사는 시민교육의 훌륭한 방법 : 가족차원, 단체나 기관 차원, 지역차원
-. 개인의 자각, 지역사회와 국가의 투자
2. 공무원, 기업임직원들의 자원봉사가 활성화되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?
-. 자원봉사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자발성
-. 자발성 => 자치적 활동 => 재미와 창의성 => 지속성
-. 자발성은 ‘공짜’이고 개인적인 것이란 생각은 잘못된 것 : 적절한 투자와 조직화
-. 경영자의 마인드, 시스템, 문화
3. 주민생활권역에서의 일상적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행정의 책임
-. 주민들이 동네일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?
-. ‘마을’만들기와 주민자치센터, 평생학습의 내용과 주민자치센터
-. 아파트자치회, 부녀회,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조직과 행정의 관계
4. 자원봉사 생활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과 역할분담.
-. 자원봉사의 전문성이란 어떤 측면이 강조되어야 하는가?
-.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은 무엇이고 행정, 기업, 기관단체, 주민조직, 자원봉사그룹들과는 어떤 관계를 형성해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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