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5월 4일 화요일

시민사회의 발전방향(2007.6)

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(6월항쟁 20주년 기념 토론회 토론요지)
시민사회의 발전방향
박홍순(열린사회시민연합 공동대표)

1. 열린사회와 그 적들
-. 칼 포퍼의 개념 : ‘The Open Society and its Enemies’
-. 6월항쟁과 한국시민사회 : 권위주의의 극복, 시민사회의 확대
-. 그후 20년, 무엇이 청산되어야 하나? 전체주의적 관점, 결정주의적 세계관의 폐해
-. 무엇을 고민해야 하나? 개인과 사회의 조화
-. 중용(中庸)의 길(道) :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

2. 선진문화사회와 자발적 부문
1) ‘문화로 다듬은 발전(Cultured Development)'
2) 선진문화사회는 누가?
-. 모든 개인과 모든 사회가 발전의 혜택을 누리고, 또 발전의 주체가 되어야
3) 무엇을 이루고자?
-. 물질적, 경제적 풍요, 그리고 정신적, 관계적 발전,
-. 선택의 자유와 참여의 기회, 그리고 정의와 공정성
4) 어떻게?
-. 유연성, 창의성, 자율성, 공동체성, 자발성
5) 자발적 부문(the Voluntary Sector)의 역할
: 시민사회영역의 가장 대표적인 징표, NGO, NPO, VO
6) 시민사회의 두가지 축 : 권익과 책무
-. 권익주창(Advocacy)에서 자원봉사(Volunteering)로
-. 지역사회(Community)의 공동체 운동

3. 시민사회의 발전과제
1) 시민사회의 역할
-. 정부와 시장에 대한 견제, 비판 및 보완, 협력 기능
-. 사회적 갈등중재와 합의된 기본가치의 선도 기능
-. 시민여론의 형성과 참여
-. 시민들의 생활세계영역에서의 삶의 질 향상
-. 세계시민사회와 국제협력
2)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과제
-. 민주시민교육과 노블리스 오블리주 문화의 형성
-. 지역시민사회의 활성화와 풀뿌리NGO인프라 확충
-. 시민사회단체의 책임성, 투명성, 전문성, 지속성 확보
-.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확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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